나와 우리의 삶에 버터 한 덩어리를 나누며
성평등한 사회의 모습을 그려간다
버터나이프크루는
청년들이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며
제안하는 청년 성평등 문화 추진단입니다.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청년들이
공감하고 응원하며
서로 기여와 학습을 통해
우리의 성취를 만들어가고
능동적 주체로서
사회의 변화를 확산하는 것
2020 청년참여플랫폼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진저티프로젝트가 추진하며 빠띠가 협력합니다.
버터나이프크루 소개
버터는 일상의 기쁨이자 사회적 리소스를 상징합니다

"행복은 빠다야!" - 도서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중

여기서 버터(빠다)는 갓 구운 빵에 덩어리째 발라먹는 버터처럼, 사소하고 일상적이지만 확실한 행복을 상징합니다. 매일 밤 요가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안을 찾는다면 당신의 버터는 요가이고, 넷플릭스 두 편과 맥주 한잔의 꿀조합을 하루 중 가장 많이 기다린다면 그것이 당신의 버터입니다. 이 플랫폼이 우리 각자의 명확한 행복, 우리 각자의 버터를 지키고 나눌 수 있는 곳이 되기를 희망하며 버터라는 개념을 제안했습니다.

나이프는 기쁨을 나누어주는 도구를 뜻합니다.

참여를 통해 자신의 삶에 버터 한 덩어리 더 얹어 행복한 오늘을 맞이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버터나이프크루 1기 청년들의 기록

2019년 버터나이프크루 1기에서는 청년의 달라진 삶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달라진 삶을 반영하는 문화혁신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기 활동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삶을 성평등 관점으로 나타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정책제안과 문화사업으로 실현시켜 볼 수 있었고 서로 서로가 연결되어 네크워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