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가족
인터브이

프로젝트 소개

‘인터브이’ 미디어는 이번 기획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부장제 아래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성의 이야기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8-10분 가량의 숏다큐 포맷으로 가장 평범한 우리네들의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냅니다.

#K장녀 #숏다큐 #미디어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인터브이의 새로운 기획을 하기 위해 포스트잇으로 아이디에이션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팀원 김지현 님이 ‘가족’과 ‘나’를 이야기하며 ‘K장녀’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왔습니다. 돌아보니 인터브이 팀의 거의 모두가 장녀였습니다. 첫째 딸로서 짊어지게 된 책임감과 엄마에 대한 부채감은 공통적이면서도 모두 조금씩 달랐습니다. 이 흥미로운 지점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프로젝트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K장녀들의 숨겨져있던 상처를 살짝 건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성들은 가정환경으로부터 많은 압박과 상처를 받고 살아감에도, 그것이 당연한 줄 알고 살아왔습니다. 상처를 건들이는 것은 오히려 그 상처를 돌아보고 치유할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될 겁니다.

현재의 자신이 어떤 가정과 사회 환경을 만나 구성됐는지 다른 K장녀의 이야기를 통해 한번 돌아봅시다. 제3자의 시각에서 자신의 삶을 바라보면서 과도한 책임감에서 좀 자유로워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팀 소개

팀을 한문단으로 소개한다면?

가장 평범한 사람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는 미디어 ‘인터브이’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는 가까이서 보면 한 편의 영화입니다. 누구든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그 사람 고유의 리듬에 맞춰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팀 채널

전체 팀원 소개

· 최주연 / 프로젝트 담당자, 영상감독 / #풋린이 #빵덕후
· 김지현 / 운영 / #예술경영 #음악
· 권아인 / 행사 기획 및 홍보 / #취향컬렉터 #일벌이는거좋아함
· 김나리 / 프로듀서 / #편집감독 #영상의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