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커리어개발
여네달 (여성의 네트워킹은 달라야 한다!)

프로젝트 소개

여.네.달은 네트워킹과 여성의 사회 복귀 간 관계성을 탐구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양적연구 및 심층적 인터뷰를 통해 두 변수 간 관계성을 분석하고, 조직문화의 개선을 위해 여성간 네트워킹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여성네트워킹이 사회에 정착해 지속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합니다.

#여성네트워킹 #경력단절 #조직문화 #조직내성평등 #커리어 #여성의사회진출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보이즈 클럽’에서 소외된 여성들은 네트워킹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가지게 됩니다. 단기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관계를 띄는 남성의 네트워킹과 달리, 여성의 네트워킹은 장기적, 개인적 관계를 기반으로 형성되지만, 그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니다. 여성의 네트워킹이 달라야 한다면, 과연 어떻게일까요? 이 질문이 저희 팀의 시작이었습니다.

프로젝트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네트워킹 및 서포트 그룹 형성에 대한 필요 및 수요는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 내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해소하는 데, 조직 내 여성 네트워크의 역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기존 선행연구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및 진로준비행동 등에 사회적 지지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살펴볼 때 여성네트워킹 커뮤니티는 아직 양적, 질적인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저희 프로젝트를 통해 여성의 커리어에 있어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이를 바탕으로 뛰어난 극소수 여성만 성공하기보다, 보통의 퍼포먼스를 내는 여성 다수가 높이 올라가는 사회를 위해 발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팀 소개

팀을 한문단으로 소개한다면?

WEQL은 조직 내 성평등을 과제로 삼고 있는 팀입니다! 화나는 일보단 즐겁고 서레이는 일이 더 많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저희는 평등의 본질이 이 세상에 내던져진 모든 개인에게 적어도 어떻게 살아갈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팀 채널

전체 팀원 소개

· 라운: 팀장 (#정신없음 #열정우먼 #다독가)
· 서윤: 디자이너 및 리서치 (#글로벌 #제일바쁨)
· 윤형: 대외협력 (#비타민 #사회혁신 #카피바라)
· 수정: 연구대장 (#예비대학원생 #도전정신 #문서작성)
· 다희: 인터뷰어 (#취미부자 #자유로운영혼 #신중한편)